연수구노인복지관,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행사 가져

봉사활동과 지역어르신 섬김으로 어르신들의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어

2017-03-14     최명삼 기자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김상유)은 3월 11일 호사회(회장 강영구)는 회원들과 함께 연수구 지역 독거어르신들을 위하여 봄기운을 드리고 즐거운 생활환경을 만들어드리고자 후원물품(생필품꾸러미)을 손수 후원자들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호사회는 2011년부터 연수구노인복지관과 협약하여 꾸준히 지원해주는 후원단체로 서 매년 이불, 전기장판, 팔순잔치, 생필품꾸러미 등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전하고자 힘쓰며 매달 식사 대접을 하면서 손수 부회장(부회장 이인숙), 총무(총무 강유진), 회원들이 물품을 구입하여 지원하고 있다.

연수구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을 섬기며 정성어린 손길에 감사드리며 작은정성이 기쁨으로 두배가 되어 지역에 향기를 날리며 어르신들의 마음까지도 포근해지면 그보다 더 큰 행복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바라보며 호사회의 뜻이 지역에 널리 퍼지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 후원단체는 지역 단체들이 모여 지속적인 모임을 통하여 후원금을 마련하고 뜻있는 봉사활동과 지역어르신들을 섬김으로 어르신들의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연수구 어르신들을 위해 호사회 임직원들은 사업으로 바쁜일정에도 모임을 이어나가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만남을 진행하고 있는 호사회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