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찰서 외국인 범죄예방교실 실시

2017-03-13     이종민 기자

양주경찰서(서장 송호송)에서는 지난 12일 일요일 양주시 광적면에 위치한 오순절그리스도 선교회를 방문하여 필리핀 외국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음주 ‧ 무면허 운전 금지, 흉기소지 금지 등 범죄 예방 교실을 실시하였다.

또한, 외국인들이 겪는 의사소통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네이버 번역기 ‘파파고’ 앱과 무료통역 서비스인 ‘BBB’를 소개하였으며, 홍보물품도 전달하였다.

노시따 목사는 “휴일에도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봉사하는 한국 경찰의 친절함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양주경찰서에서는 지역 사회 안정과 외국인 범죄 없는 양주시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