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 사업에 따른 주민설명회 개최
2017-03-13 이종민 기자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서종철)는 10일 청북읍 후사1리 마을회관에서 2017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지정 및 추진을 위해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제정 배경과 목적, 사업지구 지정배경, 주민과 행정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등 사업내용 전반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4월초까지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경기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받아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며, 사업 대상지역은 청북 후사 1리 101필지 210,310㎡이다.
이계봉 민원총무과장은“지적 불부합으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와 재산권행사를 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