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남상일, '깜짝' 놀랄 수입 "대기업 임원의 2배 정도?"
'사람이좋다' 남상일, 수입 공개
2017-03-12 한겨울 기자
'사람이좋다'에 국악인 남상일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12일 방송된 MBC '사람이좋다'에서 남상일은 일상을 공개하며 예능인 못지않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상일은 지난달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도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으며 이후 라디오에도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남상일은 지난 2일 출연한 KBS coolFM '박명수의라디오쇼'에서 수입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당시 남상일은 수입에 대한 질문에 "대기업 임원의 2배 정도 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그러면 중소기업으로 가보자"라고 질문하자 남상일은 "중소기업으로 따지면 대표 이사 정도 수입을 거둔다"라고 답했다.
이어 남상일은 "1년 내내 행사가 있다. 이것이 국악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