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본부 ‘명예안전지도사 위촉식’ 가져!

‘자율적 안전활동 강화’로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

2017-03-11     이종민 기자

코레일 서울본부(본부장 권영석)는 3월 10일 자율적 안전관리 활성화 및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명예안전지도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안전지도사는 영업, 운전, 차량, 전기, 시설, 건축분야 안전관리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됐다.

안전활동은 자 소속의 불안전요인 뿐만 아니라 현장의 애로사항도 수렴하여 본부 안전대책에 적극 반영하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권영석 코레일 서울본부장은 명예안전지도사가 현장의 위험요인 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더 편안하고,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코레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