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심판일 운명을 달리하신 두 애국열사의 명복을 빌며

시청광장 애국텐트 분향소 마련 예정

2017-03-11     심광석 기자

헌재가 대통령 탄핵 결정을 내린 3월 10일. 탄핵 반대 집회가 열린 안국역 헌재 앞에서 운명을 달리하신 故 김모 열사(45년생)와 故 김모 열사(50년생), 두 애국열사의 명복을 빕니다. 두 애국열사의 분향소가 시청광장 애국텐트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또한 중태에 빠진 이모 열사(43년생)와 김모 열사(45년생) 두 분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