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2017 농촌개발 14개 지구에 139억 투입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반정비 및 농촌지역개발사업 추진
2017-03-10 양승용 기자
청양군이 올해 총139억 원을 투자해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기반정비 및 농촌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한발대비용수개발사업(6억 원) ▲기계화경작로 확포장(9억 원) ▲수리시설개보수(23억 원) ▲대구획경지정리사업(9억여 원) 등 47억여 원을 들여 농업기반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기반시설을 확충해 선진과학농업 실현 및 영농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농촌지역개발을 위한 ▲청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18억 원) ▲정산면 면소재지종합정비(20억 원) ▲비봉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20억 원) ▲화성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18억 원) ▲남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4억 원)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4개사업 10억 원) ▲청양 지역역량강화사업(2억 원) 등 92억 원을 투자 농촌지역의 생활환경 및 복지시설 등의 종합적 정비를 추진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전천후 농업기반조성으로 안정영농도모 및 농업생산성 제고와 종합적인 생활환경개선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