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은 국가의 힘", 울산 S-오일 20억 원 통큰 기부

2017-03-09     김기봉 대기자(석유공사 초대 노조위원장)

울산 울주군 온산에 세계 최대의 원유정제 시설 기업. S-오일(주)은 통큰 기부로 울산인들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으로 환영받는 기업이다.

'재벌 해체'를 외치는 정치권(야권)과 양대 노총은 이제 뇌(腦)를 다시 세척해야 할 것이다. 세상은 가진자 재벌들의 기부에 의해서 밝아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한다.

못된 노조들과 나쁜 정치인들이 이렇게 많은 물질을 세상에 기부한 적 있으면 말해보라! 재벌이 해체된다면 당장 대졸 사원과 청년들이 거리의 노숙자로 전락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