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강남역에서 만나는 ‘명성황후 강림’...‘용의 아리랑’ 콘서트 ‘대한민국 역사, 패션쇼, K-POP’ 담아
뉴타TV 시즌3 제78회 공개음악방송 Live!
9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여 동안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문화이벤트 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시인이자 예술가 ‘지원 (본명 정미애)’ 선생의 예술적 혼을 담은 노래 ‘용의 아리랑’이 최초로 대중에게 공개된다.
2017년 처음으로 재현되는 ‘명성태황후’
‘명성황후’는 역사적 자료로 아직까지 사진이나 그림이 공개된 적이 없어 대한민국 역사 상 신비로운 인물이다.
예술가 ‘지원’ 선생은 ‘명성황후 추모예술제’ 조직위원장으로 작년 ‘명성태황후 서거 121주년 추모예술제’ 등 해설이 있는 추모예술제를 열고 있다.
20대 대한민국 청년, 북한 미녀, 프랑스인의 시각에서 보는 ‘명성황후’
대한민국의 20대 청년들이 생각하는 ‘명성황후’의 모습은?
북한 탈북 미녀, 프랑스인 미녀가 알고 있는 ‘명성황후’는 어떤 인물인가?
20대 대한민국 청년을 대변하는 MC군단 가수 리쥐, 북한 미녀 예능인 강나라, 프랑스 출신 신인가수 아멜리가 ‘명성황후’에 대한 궁금증을 ‘지원’ 선생을 통해 들으며 재조명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한 편의 뮤지컬로 즐기는 ‘2017년 명성황후 취임식’ 역사+패션쇼+K-POP
대한민국의 역사를 젊은 세대에게 다시 한 번 재조명하며 ‘지원’ 선생이 ‘명성태황후’로 취임하는 취임식을 통해 과거 ‘명성황후’의 의상과 모습을 현대의 역사적 고증을 통해 그대로 재현한다.
MC군단 리쥐, 강나라, 아멜리, 걸그룹 헤이미스(Heymiss, 2부 8시 강남역 지상 야외 참여)가 참여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대중문화 K-POP(케이팝) 콘서트까지 ‘2017년 명성황후 취임식’이 현대적인 문화 콘서트로 소개된다.
매주 목요일 강남역 뉴타TV 시즌3 ‘제78회 공개음악방송 Live! 2017년 명성황후 취임식 용의 아리랑 콘서트’편 특집방송은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 지하상가를 찾은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방청 가능하며 해외에서도 K-POP 라이브 무대를 찾기 위해 관광객이 찾아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 한류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