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송탄출장소, 시민정보화 교육 개강
2017-03-09 강해룡 기자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박노식)에서는 지난 3. 6(월)부터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아 시민정보화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자 2017년 시민정보화 교육을 개강했다.
시민정보화 교육은 출장소 2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컴퓨터 기초에서부터 활용, 스마트폰 및 SNS활용 등 13개 과정을 운영한다.
지난해에도 8개 과정에 726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히 60세 이상 노령층의 참여율이 높아 만학의 노익장을 과시하기도 했다.
각 교육은 1주 또는 2주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은 과정별 30명이다.
박노식 송탄출장소장은 “시민들이 정보화교육의 혜택을 많이 받아서 정보화 시대에 맞는 삶을 누리고, 첨단산업도시 평택 시민의 자긍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청방법이나 교육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송탄출장소 총무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