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집회 노상 밤샘집회 이어가
3월 9일 이틀째 수운회관 헌재 앞
2017-03-09 심광석 기자
금일 오전 7시30분부터 탄핵각하를 위한 3박4일 집회중 이틀째 행사가 시작됐다.
이날 아침에는 어제 수운회관 앞 노상에서 밤을 세운 애국시민들 150여명이 참석하고 있다.
탄기국 관계자는 "오늘 집회는 지방에서 올라오는 애국시민들을 포함 수십만명이 이곳에 집결할 것"이라며 "이제 헌재 재판관들도 민심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