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석, "술 취해 장모님 자고 있는 침대에 들어갔던 적 있다" 왜?
2017-03-09 이하나 기자
방송인 남희석이 치과의사 아내를 언급했다.
남희석은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희석은 아내에게 책임감이 없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마흔이 되니 바이크를 타고 싶더라. 아내가 책임감이 없다고 하더라"며 "애가 몇 살인데 사고나면 어쩌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최근 각종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남희석은 앞서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도 아내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장모님과 매우 친하고 각별한 사이"라며 "술을 마시고 새벽에 처갓집에 가서 장모님과 장인어른이 자고 있는 침대에 들어가 장모님에게 애교를 부린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