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MC vs 게스트…지상렬 "여기 검찰청이니?" '폭소 예고'

'라디오스타' 웃음 폭탄 예고

2017-03-08     한겨울 기자

'라디오스타'에 개그맨 남희석, 지상렬, 조세호 배우 남창희가 출연한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예고편에서 지상렬은 "이건 전쟁이다"라고 버럭 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남희석 또한 "이번 녹화 4 대 4로 붙을래요?"라고 대결을 신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들은 개그맨답게 에피소드 하나하나 성대모사는 기본, 당시를 그대로 재현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MC 김구라는 조세호에게 "선택해"라고 버럭 하자 조세호는 "말씀 드렸지 않냐. 재석이 형님이라고"라고 담담하게 답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MC 규현은 조세호에게 "조세호 씨가 말할 때마다 어떤 뻥을 칠까"라고 말하자 조세호는 손을 내저으며 강력하게 부인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구라는 "나는 죽이는 게 아니다"라고 지상렬을 공격하자 지상렬은 "여기 검찰청이니?"라며 땀을 닦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조세호는 "이 정도 분위기면 2주 분량 아닌가요?"라고 자신감을 보여 오늘 방송분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