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의, 총무협 회원을 대상으로
'부. 울. 경 비즈니스 라운지' 관련 의견 수렴
2017-03-07 김기봉 대기자(석유공사 초대 노조위원장)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는 6일(월) 오후 7시 회원사 총무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총무부서장협의회' 3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앞서 울산상의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수도권 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서울역사 내 마련한 '비즈니스 라운지'운영과 관련 이용 경험이 많은 회원을 대상으로 개선사항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올해부터 울산상의가 운영을 맡게되고 2015년 개소 후 이용 고객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더 나은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같은 시간을 마련했다. 상의는 라운지가 수도권 비즈니스를 위해 접근성, 편의성 등 모든면에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총무협 회원들과 직원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한편, 부. 울. 경 비즈니스 라운지는 2015년 부. 울. 경 광역자치단체와 부산 • 울산 • 창원 상공회의소가 서울역사 내 4층에 설치했으며, 부 •울 • 경 회원사 관계자라면 누구라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