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토미 페이지, 명백한 자살…다이안 워렌 "내가 사랑한 마지막 사람일 것"

토미 페이지 사망

2017-03-07     이하나 기자

가수 토미 페이지의 사망 소식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토미 페이지에 대한 영상이 그려졌다.

토미 페이지는 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한 매체는 "그의 명백한 자살"이라고 보도했고, 소식을 접한 동료 스타들은 애도를 표하며 슬픔을 드러냈다.

또 생전 토미 페이지와 절친한 사이였던 작곡가 다이안 워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절망적이다. 당신은 내가 사랑한 마지막 사람일 것이다. 도대체 왜 그랬나?"라며 참담한 심경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