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화현면,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현장중심의 여민동락 활동에 나서

2017-03-06     이종민 기자

포천시 화현면(면장 김영택)은 마을좌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여론을 청취하 고자 지난 2월 10여일간에 걸쳐 실시한 마을좌담회에서 도출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3월부터 현장 확인활동 등 본격적인 여민동락 활동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을좌담회에서 도출된 불편사항은 교통 사각지대 해소 건의 16건, 상하수도, 환경·청소, 어르신 불편사항 등 총 107건으로서 본격적인 해소방안을 찾기 위해 현장중심의 활동을 모색하고 처리과정을 공개해 마을과 적극 소통하기로 했다.

한편, 화현면은 2017 면정 운영계획에 의해 여민동락실 운영을 통하여 마을과의 소통을 강화 하며, 법무, 세무, 주민불편 접수처리, 귀농귀촌인과 마을계획수립에 따른 행정지원까지 여민 동락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는 등 행복한 화현공동체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