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부동산 최고경영자’과정 개강

오는 8일부터 매주 수요일, 부동산(13강) 및 인문학(7강) 등 총 20강좌

2017-03-05     이종민 기자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지난 2일 부동산 정보와 자산 관리에 필요한 전문 강좌인 ‘중랑 부동산 최고경영자 과정’의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한다.

중랑 부동산 최고경영자 과정’은 강북지역에서 중랑구가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국내 명문대학의 부동산 관련 교수들로 구성돼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강의는 오는 8일부터 7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로, 과정은 총 20강좌로 부동산 관련학 13개 강좌와 인문학 7개 강좌로 ▴유동적인 부동산 시장의 향후 전망과 자산 관리, ▴부동산 세금, ▴경매, ▴감정평가, ▴부동산 노후 대책, ▴재건축 등 부동산 시장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강의가 진행된다.

김항수 부동산정보과장은 “이번 강의는 부동산 분야의 특화된 강사진과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부동산 전문학과 인문학을 포함한 순수한 부동산 지식을 지향하는 전문 교육 과정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