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대표, 탄기국 태극기 애국집회에서 “국회에서 탄핵에 찬성한 의원들은 반역자이기 때문에 탄핵은 내란이다"
4일 대한문 앞 탄기국 주최 16차 500만태극기 애국집회
2017-03-04 윤정상 기자
조갑제 대표가 4일 오후 대한문 500만 태극기 애국집회에 나와서 연설했다.
조대표는 “사실이 중요하다”며 “국회가 엉터리로 탄핵한 사유 이유는 박대통령 지지율이 4%라서 탄핵한다고 했다. 또 다른 거짓말은 100만 촛불이 들고 일어나서 탄핵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를 가지고 탄핵한 것 아니냐 지금 태극기집회에 500만이니까 탄핵은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대표는 “국회에서 탄핵에 찬성한 의원들은 반역자이기 때문에 탄핵은 내란이다. 내란에 동조한 검사 판사 국회의원 언론인은 모두 사형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탄핵은 고영태 일당 때문에 벌어졌는데 중요한 사실은 투기자본감시센터에서 시작한 것이고 이건 내란이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반공세력이다. 우리의 주적은 북한노동당 공산주의 전체주의 김정은 세력이다 이들 편을 드는 검사 기자 판사 국회의원들은 반성해야 한다. 이런 반역자들을 처단하는 것이 국민저항운동의 시작이다.”고 강력히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