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웅, 절친과 맨 정신에 뽀뽀도 해…심지어 '자기'라고 불러 '혁수자기'

최웅 애교 듬뿍

2017-03-04     한겨울 기자

배우 최웅이 '나혼자산다' 권혁수 편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최웅은 절친 권혁수와 먹방을 보이기도 하고, 함께 게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웅은 지난 2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도 권혁수와 함께 출연해 절친 케미를 보였다.

이날 MC들은 "권혁수랑 최웅이 이상하다. 맨 정신에 뽀뽀하는 사이라더라. 맨 정신에 서로 자기라고 부른다"라고 밝혔다.

이에 최웅은 "내가 애교가 많다. 술 마시면 뽀뽀도 하고 안기고 그런다. 하지만 여자를 더 좋아한다. 남자랑 사귀지는 않는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의 메시지 내용에서 최웅은 권혁수를 '혁수자기'라고 저장한 모습이 공개됐으며 최웅은 "자기 나 비디오스타 섭외 들어왔어"라고 하자 "응? 자기도 해? 자기 같이 할래?"라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