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혁, 중학교 때부터 팬클럽 있어…어느정도? "망원경으로 저를 본다"

'라디오스타' 성혁 뻔뻔한 매력

2017-03-02     한겨울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성혁이 뻔뻔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성혁에게 "중학교 때 이미 팬클럽이 있었다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성혁은 "제 자랑이 아니라 그냥 팩트를 얘기하는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어느 정도냐"라고 묻자 성혁은 "일단 망원경으로 저를 본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규현은 "망원경으로 보는지 어떻게 아냐. 빛이 반사돼서 알았냐"라고 의심하자 성혁은 "망원경으로 보는지 순간 알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성혁은 "왜냐하면 걔네들이 소리 지르고 숨는다"라며 "그 때가 14년~15년 전이다"라고 말하면서도 자랑을 늘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날 성혁은 EDM과 힙합 음악에 진지한 표정으로 뻔뻔하게 막춤을 추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