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한채아, "라스에서 이상형으로 서장훈을 지목했다더라" 역시 '핑크빛'
'라디오스타' 한채아, 서장훈 언급
2017-03-01 한겨울 기자
'라디오스타'에 배우 한채아와 강예원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1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한채아와 강예원, 성혁, 김기두 등이 출연해 '입만 열면 확 깨는 사람들' 특집을 꾸민다.
특히 한채아와 강예원은 앞서 25일 JTBC '아는형님'에서 찰떡 호흡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긴 바 있다.
당시 강예원은 비희망 짝꿍으로 서장훈을 꼽았다. 이에 이수근은 "어제 한채아와 강예원이 라디오스타 녹화를 했는데 거기서 한채아가 이상형으로 서장훈을 지목했다더라"라고 폭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래서 강예원이 미안해서 서장훈을 양보하는 거라더라"라고 전해 서장훈과 한채아의 핑크빛을 그렸다.
이에 이상민은 "오늘부터 1일 불가능한거야?"라고 하자 한채아는 당황하며 "왜 이렇게 급하냐? 나만 좋으면 되냐"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너만 좋으면 된다. 내가 보증 서겠다. 너만 마음먹으면 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