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정채연-성소, 굴욕 없는 '민증' 공개…"어머 화보다" 눈길
'인생술집' 정채연-성소 출연
2017-03-01 한겨울 기자
'인생술집'에 다이아 정채연과 우주소녀 성소가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tvN '인생술집' 선공개 영상에서 성소는 외국인 등록증을 보였다. 등록증 속 사진에서 성소는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자 윤소이는 "외국 배우 같다"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이어 신동엽은 "중국도 20살이 되면 술을 마실 수 있냐"라고 묻자 성소는 "중국은 18살부터 성인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성소는 "중국도 신분증을 검사한다. 한국 나이는 20살인데 중국 나이는 19살이어서 한 살 차이 밖에 안 난다"라고 설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준현은 "중국 친구들은 18살 되면 50도짜리 백주도 쭉쭉 먹겠다. 우린 맥주나 칵테일로 시작하는데"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성소는 "아니다. 저는 16살 때부터 한국에 왔다"라며 먹어보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정채연은 주민등록증을 공개하자 주위로부터 "예쁘다"라고 감탄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화보다"라고 극찬을 하기도 해 이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