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의원, 3.1절 500만 태극기 애국집회에서 "고영태 일당 두둔하는 자들은 종북세력"

탄기국 주최 태극기 애국집회에서

2017-03-01     윤정상 기자

오늘 3.1절 광화문 사거리 태극기 애국집회에서 윤상현의원이 참석해 연설했다.

윤의원은 “태극기는 우리가 어려울 때 큰힘이 되었다”며 “최순실 사태를 터뜨린 고영태 일당을 처단해야 한다며”고 말했다.

또한 “고영태 일당을 두둔하는 자들은 야당과 종북세력이 아닌가?”라고 비난하며 “특검이 박대통령을 피의자로 한 것은 헌법위반”이라며 “특검이 무소불위 권력자”라고 말했다.

윤의원은 “야당은 황대행을 또 탄핵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야당이 북한을 도와주자는 것은 유엔결의 위반”이라며 “탄핵기각! 탄핵각하!”를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