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의원, 3.1절 500만 태극기 애국집회에서 " 고영태와 음모한 일당들을 구속해야 한다"

광화문 사거리에서 태극기 애국집회에서

2017-03-01     윤정상 기자

오늘 3.1절 광화문 사거리 태극기 애국집회에서 조원진 의원이 연설했다.

조 의원은 “박 대통령이 최순실과 공모했다는데 말이 되느냐” 며 “대통령님 힘내십시오”를 연호했다.

또한 “문재인씨가 보수를 불살르겠다고 말했다”고 비난하며 “ 3월 13일까지 헌재보고 심판하라 한 것은 헌재를 겁박한 것이다”고 비판했다.

조 의원은 “98년 전 태극기가 우리나라 독립을 위한 것이라면 오늘의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한 것이다”며 “ 고영태와 음모한 언론 방송을 구속해야 한다”며 “양심고백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는 우리가 지켜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