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취달, 출제위원이 직접 집필한 NCS 수험서 출간

2017-02-27     이혜리 기자

공취달이 공기업 취업을 위한 NCS 수험서인 ‘2017 30개 공공기관 출제위원이 집필한 NCS’를 출간했다. 공취달 NCS 수험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판매된다.

공취달(대표 김선재)은 공기업 취업준비생에게 교육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메가스터디그룹의 사내벤처기업이다. 특히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부터 모든 공공기관에 NCS 기반의 채용시스템이 전면 도입됐다. 공취달 김선재 대표는 “공공기관 외에도 많은 대기업들과 민간단체들이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채용을 하고 있다”며 “NCS 기반 취업역량 강화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취달 NCS 수험서는 공취달 공기업 연구소와 실제 NCS 출제위원들이 공동 집필했다. 이들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중부발전, 한국전력기술, 코이카 등 30개 공공기관의 NCS 출제에 참여했다. 수험서 내 모든 문제는 2016년도와 2017년도 실제 기출문제로 구성돼 있다. 기출문제는 국내 대표 NCS 출제사로부터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해 확보했다. 이를 통해 3,000쪽에 달하는 NCS 매뉴얼 중 실제로 출제되는 부분만 전략적으로 학습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수험서에는 전국 단위 모의고사 2회분과 공기업에 실제 출제된 직무수행능력평가 문제가 포함돼 있다.

김선재 대표는 “오는 3월과 4월에 한국수력원자력, 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전력기술 등 주요 공공기관의 채용이 예정돼 있다”며 “이들 공공기관의 NCS 출제위원이 집필한 공취달 NCS 수험서를 통해 상반기 공기업 취업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공취달은 자사의 NCS 수험서 구매 고객에게 NCS 강의 및 프리패스 할인 쿠폰 제공, NCS 입문 강의 무료 수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취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