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유덕열 구청장, 생활체육교실 강사 간담회 주재
2017-02-24 이종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 24(금) 오전 11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17년 생활체육교실 강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생활체육 강사 30여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3월부터 개강하는 동대문구 생활체육교실을 철저히 준비해 체육활동 소외계층이라 할 수 있는 주부, 노인, 장애아동 등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동대문구는 2017년에 아침‧저녁 체조, 지적장애인 태권도, 발달장애‧저소득가정 아동 실내체육, 유아‧어린이‧여성 축구 등 31개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현대사회 성인병, 비만 등의 문제를 고려할 때 체육 강사님들의 체육 전도사로서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올해도 구민들의 건강과 체력 향상을 위해 최일선에서 수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