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연인 에릭, "차 안에서 여자친구에 뽀뽀? 시선 신경 안 쓰고 충동적인 편"
에릭 나혜미 열애 인정
2017-02-23 이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열애를 인정, 공식 연인이 됐다.
23일 에릭의 소속사 이엔제이엔터테인먼트는 "에릭과 나혜미가 선후배로 만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14년에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는 에릭, 나혜미는 햇수로 4년 만에 관계를 인정하게 됐다.
특히 에릭은 지난해 tvN '또 오해영'에서 호흡을 맞춘 서현진과 열애설을 5분 만에 일축했다. 이는 연인인 나혜미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시간 열애 사실을 꽁꽁 숨겨온 두 사람이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두 사람을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에릭이 밝힌 자신의 연애관이 회자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12년 3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에릭이 과거 라디오 생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그때 그 분이냐"는 MC들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에릭은 "여자친구가 워낙 많았어서"라고 말했고, 신혜성은 "(당시는)공개 연애가 흔치 않았던 시절이다"라고 설명했다.
에릭은 "과거 에릭과 여자친구가 차 안에 있는 것을 봤다. 여자친구에게 뽀뽀를 해주더라"는 유세윤의 폭탄 발언에 "남들의 시선을 신경 안 쓰고 충동적인 편이다"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한 매체는 에릭, 나혜미가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