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새만금과 함께하는 힐링여행 실시

새만금 인근 3개 시.군 지역별 스토리텔링과 함께하는 오감만족 팸투어

2017-02-23     박병화 기자

새만금의 변화 모습 및 아름다운 자원을 인근 3개시.군(군산,부안,김제)의 먹을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등을 타지역 여행 관계자들과 여행블로거, 언론인등을 초청해 온.오프라인으로 알리는 '힐링여행'이 실시할 예정이다.

23일 오전 11시 30분에 전라북도 도청 세미나실에서 전라북도 새만금추진지원단 새만금개발과 및 3개 시.군(군산, 김제, 부안) 관계자들이 이번 팸투어 행사를 맡아 운영할 유)다솜여행사 관계자들과 한 자리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변화하고 있는 새만금 1억2,390만평의 대지와 인근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팸투어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 또한, 직접체험을 할수 있도록 하고 군산시간여행축제, 김제지평선축제, 부안마실축제 등도 연계하여 안전과 실속있는 프로그램이 될수 있도록 시.군 담당자들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전라북도는 “새만금 생태 개발을 비롯해 탄소산업(자동차,조선.해양레저.항공,신재생에너지,농.건설기계)4대 분야를 육성하고 농업농촌 삼락농정 정책과 토탈관광시스템(농업농촌,생태자연,전통문화 관광)구축으로 대한민국 100년 먹거리를 책임 지겠다”며, "새만금 인근(군산시,김제시,부안군 일대)관광지를 연계하여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새만금투자기업의 성공경영을 위해 차별화 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