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당찬 각오 "사랑 많이 받고 싶어 한 몸 불사를 용의 있다"
가비엔제이 활동 시작
2017-02-23 한겨울 기자
가비엔제이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2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가비엔제이는 신곡 '뻔한 멜로'를 부르며 곡을 소개해 청취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가비엔제이는 23일 신곡 '뻔한 멜로'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가비엔제이는 'V앱'을 통해 2017년 포부를 전하며 앞으로 활동에 기대감을 더했다.
당시 가비엔제이 제니는 "새로운 2017년이 정말 기대된다. 하루 빨리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비엔제이 건지는 "올해 많이 아파서 2017년에는 건강하게 활동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한 가비엔제이는 "2017년 2월 새 앨범이 나오는데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했고 무엇보다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싶어서 이 한 몸 불살라서 노력할 용의가 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