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심소영, 대기업 출신 아버지와 다정한 한때 "말 잘 듣는 딸 될게요"
심소영 아버지 공개
2017-02-22 이하나 기자
모델 심소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엄친딸 면모를 드러냈다.
심소영은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공부의 신' 특집 게스트로 출연했다.
힐러리 클린턴의 모교인 웰즐리 대학교 출신인 심소영은 17살에 대학에 입학했다. 특히 아버지가 오리온스, 스포츠토토 사장을 역임한 원조 금수저로 알려졌다.
앞서 '무한도전' 웨딩싱어즈 편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심소영은 앞서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방송 후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 신기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심소영이 공개한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이 이목을 끈다.
심소영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 잘 듣는 딸이 될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식탁에 나란히 앉아있는 심소영이 아버지로부터 볼뽀뽀를 받는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심소영은 아버지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