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동네의 간절한 호소문 "노조기념비 제발 철거 하세요" 2017-02-22 김기봉 대기자(석유공사 초대 노조위원장) 이효석 선생의 생가 앞.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세운 방문 노조 기념비를 이 곳 주민들은 철거해 줄 것을 간절히 호소 하고 있다.노조라는 집단은 이제 온 국민들로부터 암(癌)적 존재란 이유가 확실하게 알려졌다.어쩌면 노조의 못된 행동이 시골 동네까지 오염 될까봐 두렵기 때문 아닌가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