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종영, 민호 "원래 금사빠 스타일 아냐…캐릭터 맡고 변했다"
'화랑' 종영 민호 캐릭터 언급
2017-02-22 김영주 기자
월화드라마 '화랑'이 2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배우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서예지, 민호 등이 출연한 KBS2 '화랑'은 지난 21일 오후 20회로 끝을 맺었다.
극중 수호 역을 맡았던 민호는 지난 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캐릭터로 인해 금방 사랑에 빠지는 스타일로 변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민호는 "원래 금사빠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화랑'의 수호 캐릭터를 맡고 약간 변한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서는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여자에게 끌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화랑' 후속으로는 오는 27일 오후 10시 배우 고소영, 윤상현, 조여정, 성준이 출연하는 KBS2 '완벽한 아내'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