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민진웅, 열애설 후 첫 셀카 "최화정 누나 만날 생각에 두근 반 세근 반"

'최파타' 민진웅 셀카 공개

2017-02-21     김영주 기자

배우 민진웅이 '최파타' 출연 전 깜짝 셀카를 공개했다.

민진웅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화정 누나 만날 생각에 두근 반 세근 반. 재심 백만 돌파. 옹예에에에에에. 이제 들어가흔다아아. 우아잉에우오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햇빛을 받으며 카메라를 응시 중인 민진웅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난 19일 열애설 보도 후 처음으로 공개한 셀카이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재심'에서 오종학 역을 맡은 민진웅은 21일 오후 12시부터 방송되고 있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배우 강하늘, 정우와 함께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