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광화문 광장 현장 사진 스케치

2017-02-17     윤정상 기자

16일 본지 기자가 인터뷰차 찾은 광화문 광장은 여전이 으스스한 표정이었다.

여전히 세월호 천막과 분향소는 죽은 자들을 부여잡고 대한민국과 박근혜 대통령 숨통을 쥐고 있었다.

도대체 이들에게 지급된 국민 세금이 얼만데 이들 유족과 정치 선동꾼들은 이들을 이용해 국민과 대통령을 괴롭히고 있을까?

이런짓 할거면 보상금은 받지나 말지

보상금은 다 받았을 것 아닌가

세월호 천막을 세워준 박원순 시장은 자기 아들 박주신이 죽어도 이렇게 안할 것이다. 죽은 자를 부여 잡고 무슨 흥정을 하자는건가?

죽은자는 이승의 강을 건너야 유령이 안된다. 이들은 죽은 자들을 부여 잡고 유령을 부여잡고 무슨 짓들을 하는 것인가

한편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저주하는 흉상을 전시하고 있고 이석기가 억울한 공작의 희생양 인양 이석기 사진이 박근혜 대통령 얼굴보다 크고 깨끗하게 전시하고 있었다.

도대체 이들은 누구를(이석기? 박근혜?) 위해 이 곳에 천막을 치고 있는지 독자여러분의 판단에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