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서원파출소, 보행자 교통사고예방 활동 전개

도로 변에 앉아 있던 노인 보행자를 발견 112차량으로 안심귀가서비스로 교통사고예방

2017-02-17     김종선 기자

횡성경찰서(서장 서완석) 서원파출소(경감 장태용)는 2월 17일 오전 횡성군 서원면 창촌리 도로변에 앉아 있던 보행자를 발견하고 112순찰차량에 탑승시켜 목적지까지 모셔다 주는 등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펼쳤다.

또한, 서원파출소에서는 동네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찾아다니며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서원파출소 장태용 소장에 따르면 농촌지역의 경우 주민 대부분이 연세 드신 노인 분들로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112순찰 중 보행자를 발견하면 목적지까지 모셔다 드리는 ‘안전귀가서비스’와 상대적으로 범죄에 취약한 노인들을 상대로 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 등에 최선의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