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LPA엔터테인먼트, 배우 ‘하소미’와 2017 힘찬 도약...배우·연기 분야 기대
LPA엔터테인먼트(대표 이설)가 걸그룹, 영트로트 장르와 함께 작년 행사, 축제 강자로 뜨거웠던 한 해를 보냈다면 2017 올해는 새로운 장르인 ‘배우(연기자)’쪽 엔터 사업에 도전한다.
LPAent 이설 대표: “원래 배우 쪽은 생각은 있었지만 시기상조라 생각해서 진출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하소미(22세)양의 오디션과 인터뷰를 하고 난 후에는 생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재능과 끼와 미래를 봤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5년 후에 뛰어드나 지금 시작하나 시작은 해야 하니까 하소미양의 열정을 믿고 뛰어 들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일 저질렀죠. 하하하(웃음)”
“처음 오디션 때 깜짝 놀란 게 작은 키에 귀여운 스타일이지만 제2의 ‘송혜교’를 떠오르게 합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스켸줄로는 드라마 채널A ‘천일야사-5회 경문왕/8회 황후’ 출연, 영화 ‘위드’ 주연 출연(1월 개봉), 월간지 ‘크레이지 자이언트’ 3월 메인모델 촬영완료, 연극 ‘아마데우스’ 피아니스트 역 출연(4월5일까지 매주 화, 수 나루아트센터 공연), 뮤직비디오 그룹사운드 E9 주연 촬영완료(4월 오픈), 영화 ‘견:버려진 아이들’ 조연 출연(3월20일 크랭크인) 등 엄청난 스켸줄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울러 올해 크랭크인되는 영화 3편 최종라인업에 발탁되어 매일 대본과 씨름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모든 게 불과 두 달세 이뤄진 것입니다”
배우 하소미: “몸은 힘들어도 매일 매일이 감사하고 정말 기분이 좋아요. 이제서야 날개를 펼 수 있는 둥지도 생겼고 무엇보다 LPA소속 가족들이 항상 든든한 응원을 해줘서 외롭지 않은 것 같아요.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믿고 지켜봐주시면 실망시켜드리지 않을 자신 있습니다”
LPAent 이설 대표: “앞으로 국내 드라마, 영화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와 광고CF에 적극 진출 시킬 것이며, 중국과 일본 쪽 영화부문에도 적극적으로 푸쉬를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