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랑의열매, 3억 원 상당의 온라인 강의수강권 전달

교육 격차 해소에 도움 돼

2017-02-17     최명삼 기자

스카이에듀가 지난 15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 전달식장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3억 원 상당의 온라인 강의수강권을 전달했다.

입시 전문 교육업체 스카이에듀는 온라인 강의수강권을 기부하며 ‘교육나눔’을 실천했다.

전달된 수강권은 서울 사랑의열매와 노원구청, 복지관 네트워크를 통해 선정된 저소득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스카이에듀는 2016년에도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2억 원 상당의 수강권을 기부한 바 있다.

전달식에는 김종규 스카이에듀 마케팅 팀장, 노진선 서울 사랑의열매 부장 및 서울 사랑의열매 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스카이에듀 김종규 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기부를 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질 좋은 교육과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진선 서울 사랑의열매 부장은 “스카이에듀는 작년에 이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무료 강의권을 기부해주심으로써,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주셨다”며 “학생들이 수강권을 통해 열심히 공부하고 사회의 큰 일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잘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스카이에듀는 ‘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고등교육 부문에서 만족도 1위로 7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