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이영 차관 울산시교육청 '2017년 교육시설 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2017-02-16 김기봉 대기자(석유공사 초대 노조위원장)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복만)은 15일(수) 이영 교육부 차관이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2017년 교육시설 안전대진단 추진 세부 계획" 을 보고받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밝혔다.
이영 교육부 차관은 해빙기 취약시설인 건축물, 축대, 옹벽과 학교 놀이시설 등을 점검하였으며, 40년 이상 노후 건묵물 및 재난위험시설(D, E급)과 C급 건축물 안전점검에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위험물시설을 조기에 발견해 학생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것을 주문하였다.
아울러, 교육부 안전진단추진단은 지난 9.12 지진 및 태풍 '차바' 피해 및 복구현황을 보고 받았으며, 매곡초 및 삼동초 재난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복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울산시교육청 관내 내진보강 및 우레탄 트랙 교체 현황을 보고 받았으며, 미용예술고를 방문, 내진보강 및 우레탄 트랙을 마사토로 교체 설치 한 현장도 점검하고 상경했다. 이날 이영 차관은 "사전예방을 통한 안전한 학교가 되도록 안전대진단을 내실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