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주진모, 장리와 운명? "결혼에 대한 질문 많이 받아…인연 아니면 몰라"
주진모-장리 열애 인정
2017-02-16 한겨울 기자
배우 주진모와 중국 배우 장리가 열애 중이라고 밝혀 대중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15일 주진모와 장리의 열애설에 대해 주진모의 소속사 측은 이를 인정했다. 주진모 또한 자신의 SNS에 장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중임을 공식 밝혔다.
주진모는 1974년 생으로 올해 44세인 만큼 그의 결혼에 대한 관심도 끊이질 않고 있다.
주진모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들어 결혼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고 있는데 이제 운명에 맡기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주진모는 "결혼에 대해 아무리 많은 생각과 계획을 세워도 사람의 일이라는 것은 인연이 닿지 않으면 모르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진모는 '자신을 많이 생각해 주고 잘 챙겨주는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아직도 이상형에 관한 것은 변함이 없다. 아무래도 심적으로 마음이 편안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속내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