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신동, 제대 후 바쁜 활동 "전효성 드라마 대박 났으면" 고정MC 욕심도

'라디오스타' 신동 출연

2017-02-15     한겨울 기자

'라디오스타'에 슈퍼주니어 신동이 출연해 변하지 않은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신동은 최근 근황과 그간의 오해 등을 밝히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신동은 최근 JTBC '아는형님'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net '골든탬버린' 등 지상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입대 전 활발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앞서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신동은 "내가 군대 간 사이 먹방이 잘 돼서 정말 짜증 났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신동은 지난 14일 '비디오스타'에서 MC 전효성을 대신해 MC를 맡았으며 당시 신동은 "효성 씨 드라마 대박 났으면 좋겠네요. 이거 말고도 할 게 많잖아요"라고 고정 욕심을 드러냈다.

신동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신동은 KBS '해피투게더'에도 출연할 예정이며 Mnet '양남자쇼 시즌2'에서는 MC로 시청자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