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대체 이번이 몇 번째 결혼?"…전 부인과는 몽골 인사법으로 화해하기도
'원더풀데이' 유퉁
2017-02-14 김하늘 기자
배우 유퉁이 '원더풀데이'를 통해 깜짝 소식을 전한다.
유퉁은 14일 방송될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 출연해 "여덟 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날 유퉁은 전 부인과는 아직 이혼 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있음을 전한 가운데 그가 전 부인과 재결합했던 일화가 눈길을 끈다.
앞선 2015년, 유퉁은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 출연해 "주위에서 재결합 소식을 듣고 많은 선물을 사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어마어마하게 큰 이민 가방에 선물을 한 보따리 사들고 아내를 만나러 갔다"라며 "한 번 웃은 뒤 몽골 인사법으로 포옹을 하니 모든 것들이 물거품처럼 사라지더라"라고 재결합을 하게 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유퉁의 소식이 담긴 '원더풀데이'는 금일 오후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