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졸업식 이후 청소년 선도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순찰 활동 전개
2017-02-11 김종선 기자
횡성경찰서(서장 서완석)는 2월 10일 횡성군청, 횡성군교육지원청, 청소년육성회, 횡성청년회의소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 이후 강압적 뒤풀이 예방을 위한 학교주변 · 우범지역 등에 대한 합동 순찰을 실시하였다.
횡성경찰서에서는 졸업기간을 맞이하여 건전한 졸업식 뒤풀이 문화 정착을 위해 학교 주변 · 우범지역 순찰 활동 및 선도 활동을 강화하고, 청소년 대상 술·담배 등을 판매하는 청소년보호법위반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