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이명수의원 풍기신설역추진 등 역명혼선 편의시설등 개선방안 마련

이명수의원 코레일`철도시설공단과의 면담 성과를 기대한다

2017-02-10     송남열 기자

이명수의원(아산갑)은 2월 8일(수) 오후 3시 국회에서 코레일, 철도시설공단 과의 면담을 실시했다.이명수 의원은 코레일, 철도시설공단의 국회담당관이 갖은 면담에서 △아산역 역명이 혼선 수정 요구  △풍기역 신설 관련 타당성조사 등 절차확인 △KTX천안`아산역 시설 및 주차장 요금 등 관리용역 문제제기 △온양온천역 플렛폼 대기실 신설 요구 △신창역 새마을 `무궁화호 정차 관련 역 시설 개량사업  △장항선 폐선 관련 활용계획 △서해선 복성 전철(인주`선장) 보상금 지급 △수도권 전철 신창~홍성 연장 요구 등 아산시민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코레일과 철도시설공단 측에 전달하고 현황 및 개선사항을 요구했다.

이에 코레일과 철도시설공단은 현황 및 개선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답했다.

이명수 의원은 앞으로도 우리 아산시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민여러분의 소리를 경청하고, 그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