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서 졸업식 뒤 사고예방을 위한 民.警.學 합동 순찰

2017-02-10     김종선 기자

고성경찰서(서장 이승호)는 졸업시즌을 맞아 2월 9일 18:00 ~ 21:00까지 관내 간성읍 일대에서 졸업식 강압적 뒤풀이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날 순찰에는 경찰 10명, 교육청 8명, 청소년육성회 5명이 참석하여 관내 청소년 비행우려지역을 순찰하며 교복 찢기, 밀가루 투척 등 강압적이고 과도한 뒤풀이를 예방하고 또한 청소년 유해업소 대상 주류‧담배 판매 및 출입‧고용 행위를 집중 점검 하였다.

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을 전개하여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