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재단, 제33회 미래세대포럼

미래세대에게 ‘함께 꿈꾸고, 함께 가꾸는 세상’을 마련해 줘

2017-02-09     최명삼 기자

(재)육영재단(이사장 조수연)에서는 오는 24일 오후 5시 ‘제33회 미래세대포럼’을 개최한다.

미래세대포럼은 육영재단이 주관하고, 교육부, 서울시교육청이 후원하는 포럼으로 행사명 ‘미래세대’에서 알 수 있듯이, 미래세대인 청소년·청년을 위한 포럼으로 미래세대에게 ‘함께 꿈꾸고, 함께 가꾸는 세상’을 마련해주고자 2013년 9월 이후 매월 1회씩 ‘진로’와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개최되고 있다.

이번 33회 포럼에서는 대학로에서 난타공연을 기획하는 타악그룹 ‘붐붐’의 박상경 단장이 타악에 미친 사람, ‘꿈’을 두드리다. 라는 주제로 미래세대 진로에 대한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강연에 앞서 오프닝 무대도 준비되어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포럼 참가 문의 및 접수는 육영재단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