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진구, '환호성 지르게 만드는 정석미남'

2017-02-08     정무현 기자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위치한 왕십리 CGV에서 영화 '재심'의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배우 진구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로,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