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형규, "아내 김윤아, 노래 부르는 모습 보면 심장 덜컹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형규 김윤아 언급

2017-02-06     이하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결혼 12년차 부부인 자우림 김윤아와 치과의사 김형규가 출연해 화제다.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형규는 아내 김윤아의 애칭을 고백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김형규는 아내 김윤아에 대해 "보통 사람들은 무대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만 알고 있지만 사실 일상에서는 너무 귀엽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형규 김윤아 부부와 같은 동네에 산다고 밝힌 레이먼킴은 "동네에서 항상 손을 잡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한 부부"라고 밝혔다.

앞서 김형규는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도 아내 김윤아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김형규는 "결혼한지 10년이 됐는데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니 심장이 덜컹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일상적인 아내와 무대에서 볼 때 느낌이 다르다. 경외로운 느낌이 든다"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