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기성용 생일 기념 달콤 메시지 "생일 축하해 남편♥" 여전한 사랑꾼
한혜진 기성용 부부
2017-02-06 김세정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의 생일을 축하하며 달콤한 메시지를 남겼다.
최근 한혜진의 인스타그램에는 "Happy birthday to my hubb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한혜진이 찍은 기성용의 사진이다. 사진 속 기성용은 캐주얼한 점퍼를 입고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현재 한혜진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AFC에서 뛰고 있는 기성용을 내조하기 위해 함께 영국에서 머물고 있다. 그로인해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잠정 하차했으나 오는 5월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