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코리안 좀비 정찬성, 데니스 버뮤데즈를 1회 TKO로 승리
강력한 라이트 어퍼컷으로 승리
2017-02-05 윤정상 기자
5일 오후12시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데니스 버뮤데즈를 강력한 오른손 어퍼컷으로 1회 2분30초만에 TKO 승리를 거두었다.
정찬성은 3년 6개월 동안의 군복무 제대 후 첫 경기를 가졌는데 1회 초반 버뮤데즈의 강력한 스트레이트 펀치로 주춤하는가 했으나 버뮤데즈와 몸싸움에서도 뒤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강력한 오른손 어퍼컷으로 버뮤데즈의 턱에 작렬하여 버뮤데즈는 거의 실신한 것처럼 쓰러졌고 정찬성이 올라타고 펀치를 날리려 하자 심판이 TKO를 선언하며 경기를 중단시켰다.
경기 후 대형태극기를 몸에 두른 정찬성은 인터뷰에서 " 대한민국 시국이 안 좋은데 강력한 지도자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