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엘에스, 영업이익 100억원 돌파

2017-02-04     김예진 기자

대봉엘에스(대표이사 사장 박진오)가 창립 31년만에 영업이익 100억원을 돌파하였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한 710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1.8%증가한 113억원 기록하여 글로벌 경기 및 산업환경 침체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인 흑자 기록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금번 실적은 주력제품인 원료의약품과 천연소재의 영업순항과 함께 계열사인 피엔케이의 높은 성장으로 인하여 안정적인 성장을 보였다고 회사측은 전하였다.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호흡기치료제 수요 증가와 천연소재의 신규고객증가가 성장을 견인한 주요 원인이라며 연결종속회사인 P&K피부임상연구센타의 실적 호조에 따른 이익 또한 크게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율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추가로 전하였다.

회사측은 어려운 산업환경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주요 제품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있다. 올해에는 기존 사업부의 질적 성장과 함께 새로운 성장동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였다.